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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되더니 과감해졌네" 트와이스 나연, 코르셋 핫팬츠로 뽐낸 파격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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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나연이 서른 살을 맞이해 한층 더 성숙하고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지난 28일 나연은 자신의 SNS에 고양이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나연은 화이트와 네이비 컬러가 조화된 제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있는데, 특히 금장 단추와 끈으로 포인트를 준 코르셋 디자인의 핫팬츠가 눈길을 끕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오는 롱부츠를 매치해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의상뿐만 아니라 스타일링의 변화도 돋보입니다. 나연은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풀뱅 헤어스타일로 신비로운 매력을 더했으며, 초근접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결점 없는 미모를 자랑해 '비주얼 센터'다운 위엄을 보였습니다.

 

한편, 1995년생인 나연은 올해 만 30세가 되었습니다. 현재 나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월드투어 'THIS IS FOR' 파트 2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나며 독보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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