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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소녀' 정다빈, 판타지오 이적 한 달 만에 넷플릭스 복귀

이리저리쿵 2026. 1. 3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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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소녀'로 대중에게 친숙한 배우 정다빈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출연 소식을 알리며 화려한 복귀를 예고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12월 차은우의 소속사인 판타지오와 전속 계약을 맺은 지 불과 한 달 만에 전해진 행보입니다.

 

오는 2월 13일 공개 예정인 '레이디 두아'는 명품이 되고 싶어 하는 여자 사라킴(신혜선 분)과 그녀를 추적하는 무경(이준혁 분)의 욕망을 다룬 작품입니다. 정다빈은 극 중에서 베일에 싸인 사라킴의 주변 인물인 '우효은' 역을 맡아 극의 긴장감을 더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작품은 정다빈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습니다. 전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던 넷플릭스 시리즈 '인간수업' 이후 6년 만에 김진민 감독과 다시 손을 잡았기 때문입니다. 이미 공개된 예고편에서 정다빈은 기존의 귀여운 이미지와는 전혀 다른 서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풍기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글리치', '라이브온', '하이쿠키' 등 다양한 장르물에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 온 정다빈이 이번 넷플릭스 신작을 통해 또 어떤 인생 캐릭터를 경신할지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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