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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근 전과 논란 이어 윤주모까지, 흑백요리사2 출연진 잇따른 잡음

이리저리쿵 2026. 1. 30.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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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5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술 빚는 윤주모'(본명 윤나라)가 편의점 도시락 부실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최근 임성근 셰프의 전과 논란에 이어 출연진과 관련된 또 다른 잡음이 터져 나온 것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윤주모가 대기업과 협업해 출시한 '꽈리고추돼지고기덮밥'과 '묵은지참치덮밥'에 대한 실망 섞인 후기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방송에서의 활약을 기대하며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양과 낮은 퀄리티를 지적하며 과거 '창렬하다'는 유행어를 빗댄 '주모하다'라는 신조어까지 사용하며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윤주모는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그는 도시락 내용물을 예쁜 그릇에 옮겨 담은 플레이팅 사진을 올리며, "맛없어 보이게 찍힌 사진 한 장 때문에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가공의 맛을 줄이기 위해 국산 재료와 양지육수 소스를 사용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고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해명은 오히려 역효과를 낳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편리함이 우선인 편의점 도시락을 그릇에 옮겨 예쁘게 찍은 사진으로 해명하는 것은 본질을 벗어났다"며 냉담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긍정적인 평가도 일부 존재하지만, 대중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실질적인 품질 개선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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