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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시부야 카페 추천 | Ningen-kankei cafe de copain (인간관계)
이리저리쿵
2025. 8. 5.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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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 근처에서 편안하게 휴식할 공간을 찾고 계신다면, 독특한 분위기의 'Ningen-kankei cafe de copain'을 추천합니다. 낮에는 카페, 저녁에는 바로 운영되어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기본 정보 및 위치

- 상호명 : Ningen-kankei cafe de copain
- 주소 : 16-12 Udagawacho, Shibuya, Tokyo 150-0042 일본 (구글 지도 보기)
- 영업시간 : 오전 9시 ~ 오후 11시 15분
- 위치 : 시부야 스크램블 교차로를 지나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습니다.
- 이름 의미 : '인간 관계(人間関係)를 맺는 친구 같은 카페(cafe de copain)'라는 뜻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지향하는 곳입니다.
매장 분위기 (외부 및 내부)

외부 : 저녁에 방문하면 유럽의 작은 펍이나 바 같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내부: 아늑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다양한 형태의 테이블과 의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 커피를 마시거나, 맥주를 즐기거나,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하는 등 다양한 사람들이 자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 내부가 넓고 좌석이 많아 편하게 이용 가능하고 흡연실도 별도로 마련되어 있습니다.
메뉴 및 가격

커피 뿐만 아니라 주류, 음식 등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저는 스파클링 와인 글라스로 1개 주문했습니다

전반적인 가격대를 볼 수 있게 찍은 메뉴판 남겨봅니다

칵테일 부분

커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후 5시부터는 BAR TIME으로 운영됩니다.
- 주요 메뉴
- 주류 : 글라스 와인(610엔), 맥주, 위스키, 칵테일 등
- 음료 : 블러드 오렌지 주스(540엔), 다양한 커피, 티 등
- 가격대 : 메뉴 대부분이 500~700엔대로 저렴하고 부담 없는 가격입니다.
- 스파클링 글라스 와인(610엔)과 블러드 오렌지 주스(540엔)를 주문했을 때, 총 1,150엔(약 11,300원)이 나왔습니다.

제가 주문한 글라스 와인. 맛은 그냥 보통 정도였어서 추천드리긴 어렵습니다.
방문 후기

음료 맛이 특별하다기보다는 시부야에서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독특한 분위기가 가장 큰 장점같습니다.
저희처럼 저녁 식사 후 잠시 쉬거나,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거나, 혼자 시간을 보내기에도 좋은 곳이고 잠시 숨을 고르며 여유를 즐기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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