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거울 속 원빈의 등장, 이나영의 현실 당황

지난 14일, 영화 저널리스트 백은하의 유튜브 채널 ‘백은하의 주고받고’에는 드라마 <아너>의 주인공 배우 이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사건은 이나영이 스튜디오에 입장하기 직전 발생했는데요. 문에 달린 거울을 통해 남편 원빈의 얼굴이 비치자, 이나영은 순간 실제 원빈이 온 줄 알고 “아, 안녕하세요”라며 정중하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이는 제작진이 준비한 원빈의 등신대(판넬)였던 것!
본인의 남편 판넬에 깜짝 놀라 정중히 인사하고는 쑥스러운 듯 빠르게 도망가는 이나영의 모습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습니다.
2. 드라마 <아너>의 윤라영, 실제 삶과 대조적?

이나영은 이번 신작 드라마 <아너>에서 오직 일에만 매진하는 변호사 '윤라영' 역을 맡았습니다. 그녀는 캐릭터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습니다.
"저는 진짜 일만 하는 여성이에요. 사무실, 뉴스 스튜디오, 오피스텔이 동선의 전부죠."
이에 MC 백은하가 "너무 일만 해서 섭섭하지 않느냐"고 묻자, 이나영은 쿨하게 "괜찮다"고 답했습니다. 하지만 이어지는 백은하의 한 마디가 결정타였습니다. "괜찮아요? 집에 원빈 있으니까?"라는 농담에 이나영은 부정하지 못한 채 '현실 헛웃음'을 터뜨리며 남편 원빈에 대한 애정과 여유를 보여주었습니다.
3. 부부 동반 출연, 가능성은?
이번 해프닝은 비록 '판넬'과의 만남이었지만, 대중들은 두 사람이 한 화면에 잡힌 것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빈이 10년 넘게 차기작을 고심 중인 상황에서, 이나영의 활동 때마다 언급되는 원빈의 존재감은 여전히 독보적입니다.
이나영이 출연하는 드라마 <아너>의 흥행과 더불어, 언젠가 성사될지도 모를 두 사람의 '진짜' 부부 동반 출연을 기대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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