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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주유비 2.5억? '행사의 여왕' 장윤정이 밝힌 지구 5바퀴 반의 기록과 영재 자녀 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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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이 다시 한번 '트로트 퀸'다운 압도적인 클라스를 입증했습니다. 최근 방송을 통해 공개된 그녀의 행사 스케줄과 주유비, 그리고 남다른 자녀 교육 성과까지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장윤정의 에너지와 그 원동력이 된 가족 이야기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지구 5바퀴 반의 강행군, 주유비만 2억 5천만 원

최근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 출연한 장윤정은 과거 전성기 시절의 믿기 힘든 스케줄을 공개했습니다. 2003년 '어머나' 열풍 이후 전국 팔도는 물론 북한 공연까지 소화하며 '행사 섭외 1순위'로 군림했던 그녀인데요.

  • 이동 거리 : 1년 행사로 이동한 거리만 무려 지구 5바퀴 반.
  • 유류비 : 1년 주유비로 지출한 금액이 약 2억 5,000만 원.
  • 에피소드 : 타이어가 세 번이나 찢어지는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관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무대에 올랐던 기상천외한 뒷이야기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습니다.

 

 

2. 존스홉킨스 영재 캠프 보낸 장윤정의 가족 사랑

장윤정이 27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치지 않고 활동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가족'이었습니다.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의 세심한 내조와 시어머니의 깊은 사랑이 그녀를 지탱해 주었다고 하는데요.

특히 아들 연우와 딸 하영이의 근황도 눈길을 끕니다. 부모의 정성 어린 보살핌 속에 자란 남매는 최근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교 영재 캠프에 다녀올 정도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영재 남매'의 면모를 자랑했습니다. 화려한 커리어만큼이나 자녀 교육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물(성과)을 보여준 셈입니다.

 

 

 

3. 임영웅·송가인 발굴한 선배 장윤정의 '태도'

장윤정은 본인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후배 양성에도 진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2019년부터 '미스트롯'과 '미스터트롯' 시리즈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임영웅, 송가인 등 현재 트로트계를 이끄는 스타들을 발굴해왔는데요.

그녀는 "성공할 트로트 가수의 가장 큰 자질은 바로 '태도'"라고 강조하며, 후배들이 더 높이 올라갈 수 있도록 받쳐주는 든든한 선배가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최근에는 직접 소속사를 설립하며 본격적인 후배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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